Posted On: January 4th 2024, 07:08 am
안녕, 조금은 늦은 인사를 준비한 고경민이야.
잔뜩 준비했으나 딱 하루 성공한 12월의 집들이를 잘 마무리했어.
자신이 좋아하는 술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올해의 ‘무엇’을 나누어봤어.
썩 행복하지 않은 이야기부터 큰 분기점이 되는 이야기까지 서로를 잘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시원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시간이 참 좋았어.
일일 DJ 수연
일일 소믈리에 승재
일일 보조 은영
일일 서버 진주
일일 사진사 솔
일일 손님 건
혼자서만은 할 수 없는 것들을 함께 도와줘서 너무 고마워.
또한 한해동안 우리집을 찾아와준 모두에게 고마워!!!!!
이번달도 열심히 준비할테니 곧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