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5th 2022, 03:57 am
오늘도 열려 있습니다!
(저는 오후 3시경부터 상주 예정입니다. 열심히 올라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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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gallery_amidi #EXHIBITION 프로젝트 음악 전시회
⌜소리 그리고 나 타자 인간⌟
2022.09.12(월) - 09.18(일)
갤러리 아미디 [신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1 2층
|| 관람 시간 ||
9월 12일 (월) * 오프닝 퍼포먼스 5PM
9월 13일 (화) ~ 9월 17일 (토) 12-7PM
9월 18일 (일) 12-3PM
* 퍼포먼스: 9월 17일 (토) 5PM
협업 아티스트, 퍼포머: 하리타
<프로그램>
1. 초대받길 갈망하는 그 뜨거움으로 With the Eagerness to Be Invited (2022) - 하리타, 유소정
2. Not untitled, not undefined, not finished (2022) - 유소정
3. 이것은 칭찬이 아니다 Das ist kein Kompliment (2021) - 유소정
4. 인물 '가'의 말버릇 (2022) - 조은혜
5. 인물 '나'의 사건 (2022) - 조은혜
6. 인물 '다'의 선호도 (2022) - 조은혜
•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합니다.
• 전시실 내에서 음주 또는 음료, 과자 등 음식물을 드실 수 없습니다.
• 관람자가 전시품 및 시설물을 파괴하거나 훼손하였을 때에는 이에 상응하는 손해 배상을 하셔야 합니다.
• 하리타, 유소정의 ‘초대받길 갈망하는 그 뜨거움으로’에는 성인 나체의 사진이 포함되므로 보호자의 지도가 필요한 경우 관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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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음악전시회 - 소리 그리고 나/타자/인간’은 인간 개인의 특성에 대한 집중과 존중을 위해 기획되었다.
두 창작자는 자신들의 예술적 모어인 음악을 통해 인간에 대한 관점을 말하고자 한다.
작곡가/작가 유소정은 가장자리, 경계, 또는 경계 밖에 존재하는 ‘나’에 대해 말하며 그곳에 함께 있는 동료와의 협업 그리고 개별 인간의 목소리를 통해 질문을 던진다.
작곡가/작가 조은혜는 근거리의 타인들을 관찰하며 그들의 특성에 집중한다. 그리고 이것을 예술 언어로 기술하는 방법을 탐구하며, 근거리의 타인을 통해 작곡가 본인의 특성도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