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December 1st 2022, 11:07 am
2021년 겨울,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거문고 연주자이자 예술감독, 밴드 카디의 멤버 박다울, 멀티악기 연주자이자 음악감독 백하형기, 생황・피리 연주자이자 기획자인 한지수가 함께 모여 음악과 이야기를 만드는 제작사 <박백수>를 결성하였다. 이들은 기획 단계부터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그에 맞는 곡을 쓰거나 악기나 노래 등을 연주하며 주체적으로 입체적인 작품을 만들어낸다.
IMAGE MAKER, SIM 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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