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years ago@kangsan_614 네! 맞아요. 저희 엄마가 신학교 유아교육 다니셨고 굣 님 수업도 들으셨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두운 저녁에 눈이 반짝반짝거리던 청년시절의 선생님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 그때 전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는데, 선생님 동요 악보까지 사서 열심히 노래하고 피아노쳤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저도 유아음악, 음악놀이치료를 하고있네요 ㅎㅎ
2 years ago아인이예요 ? 꼬마 동영상? 제가 쓴 곡? 하늘나라동화 ~ 댓글 남기셔서 제가 거기에다 답장 해 놨어요^^ 전주 어린이 선교신학교 교수 시절 ~~ 어머님? 잘 계시나요? 제 강의 들으신 제자 분 같아요^^ 감동 ❤️ 추억의 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