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December 21st 2024, 03:57 am
다사다난했던 변화의 시계
3달 동안 극을 만들어가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변화의 시계라는 극을 하기 전에 장소, 군주라는 공연에서 같이 연기를 했었어서 그런지 훨씬 편하고 그만큼 서로에 대해 잘 알아서 더 수월하게 극을 만들어 간 것 같습니다. 마지막 공연을 변시 사람들과 할 수 있어서 정말 뜻 깊고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공연보러 먼 길 까지 와주신 아디다스 형님들, 대구 친구들 또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