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December 31st 2024, 07:01 am
오랜만이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말하고 싶었습니다
2024년은 첫 시작인 1월부터 마지막인 12월까지 악 컴퍼니와 함께 꽉꽉 채운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했던 한 해였습니다.
설렘을 알려준 투게더, 거센 듯 아름다운 바다, 정말 이상한 부럽지가 않아, 죽지도 않고 돌아온 품바, 애정하는 우리 STACH까지 많은 무대에 올라가고 춤을 출 수 있기에 기뻤습니다.
악 컴퍼니를 하면서 만난 모든 사람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었기에 행운이고 행복이었어요🩷
Thanks to All
@a.c.c_company ! Se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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