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March 28th 2025, 02:00 pm
#벳푸여행 3일차🚟
푹 자고 일어나서 아침먹으로 고고띵🤤
분위기 💯, 맛 💯사장님 상냥함 💯
소고기 카레 한국인 입맛에 찰떡이구 단고지루는
새콤한 된장 수제비 느낌인데 묘하게 계속 먹게됨
점심먹고 식후땡 세븐일레븐 스무디🍓
한국에 있었음 달고 살았을 듯 칼로리 부담없고 달달함
웨이팅 길다고해서 걱정하고 간 스시집🍣
딱 2자리 남아서 나이스 하고 들어감
회가 매우 두꺼워서 하나 먹으면 5초간 말 못함
벚꽃 기대하고 갔으나 앙상한 나무 구경만 하고 온 벳푸로프웨이
가을에 다시 도전한다🙃
바람도 너무 불고 높아서 고소공포증 있는
나에겐 너무너무 무서웠던 곳
저녁은 오사사에 나온 야키토리집
영원한 일본 후원자 석쿠짱이 예약해죠서 웨이팅 없이 들어옴
(@tokyo_hanryang_goopro 짱짱💕)
양념꼬치 짱맛이고 보리소주는 25인데 술맛 거의없어서
큰 병 둘이서 1시간 컷 - 하고 기억을 소실
마지막엔 한국인 좋아하신다는 사장님의 이자카야 갔는데
서비스로 두부김치 주심👍🏻이거 말고도 뭐 더 먹었는데 기억❌
맛있는 음식들고 가득 채운 3번째 날 만족만족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