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까지 근무하고 바로 출격한 대회 역시나 대회장에는 항상 반가운 사람들이 있다 출발전 사진 찍고 대화도 나누고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하였지만 역시는 역시 ㅋ 의도와 다르게 알바하고 첫 식사 먹으로 다시 되돌아가고 식사후 출발하는데 갑자기 체력 급격히 하강되더니 50k-70k까지 딱 20k가고 바로 눈 앞에 보이는 커피숍 테라스에서 첫 취침 하고 추위에 떨면서 가는데 완전 반가운 지희 언니가 있으셔서 바로 지희언니 버프받아서 같이 70k-200k까지 함께하게 되어서 정말이지 감사한 대회였다 🙏
200k 첫 대회 첫 출전 완주해서 너무너무 다행 😭
@kkot22angel 함께해서 영광이었어요 언니 🙏 회복 잘하시고 또 다음 대회에서 뵙겠습니디 🫡
대회에 참여하신 선수분들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CP말고도 지원해주신 여러 선배님들 다들 고생하셨으며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