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January 1st 2026, 04:52 pm
2025년은
많은 일들이 지나간 해였다.
몇몇의 친구들은
가족을 만들었고,
한편으로 나는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다.
그 사이
나에게도 가족이 생겼고
매일 돌아갈 곳이 하나 생겼다.
요즘은
아이들의 웃는 소리가 너무 좋다.
그 웃음소리를 듣고 싶어서 아이들을 위한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026년에는
조금 더 좋은 어른으로,
내가 아끼는 것들과
내 몸과 마음을
무리하지 않게 챙기며 살자🙌🏻
나의 소중한 사람들 모두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길 바라며
25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