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December 29th 2025, 12:22 pm
2025.04.28 - 2025.12.28
어떻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힘든 순간들도 분명히 많았지만 그걸 무마하고도 남을 만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과 행복했던 순간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동안 김익환이라는 어떻게 보면 이상하고 쉽지 않은 사람과 지내면서 고생했을 메들리 팀, 사춘기 팀 상관없이 다들 잘해줘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모두 어디서든 행복하고 잘 지내길 응원할게 나도 하나하나 적어주려고 했었는데 막상 하려니까 오글거리는군…!! 담에 개인적으로 연락할게… 아마도…? 사실 지금 이렇게 좀 진지하게 글 쓰는 것도 오글거림 윽엑. 고생들했고 다들 화이팅!!🫰
참고로 사진은 굉장히 많이 올리고 싶었지만 그냥 순간순간 맘에 드는 사진으로 했으니까 다들 오해말고 에…뭐…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