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pril 10th 2026, 09:01 am
<강원박 낭독회>
“유원지는 비극의 재료, 우엉차를 마셔볼래?”
2025년에 시집을 출판한 강(상헌) 원(성은) 박(다래)가 함께 낭독회를 엽니다.
찻집 란비에서 차 마시는 기인 셋을 구경하세요.
🫖일시: 2025년 4월 30일 목요일 19시 30분
🫖장소: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330-116 2층 란비🪴
🫖가격: 15,000원 (음료 제공)
🫖계좌번호: 3333-09-9348383 (카카오뱅크 박다래)
🍵웰컴 드링크 참석자 전원 1잔 무료.
📚세 시인의 책은 모두 란비에서 당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연자 소개
강상헌: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8년 《현대시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유원지 왔니?』가 있다.
원성은: 199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5년 《문예중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비극의 재료』가 있다.
박다래: 199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22년 월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가 있다.
*낭독 시집
『유원지 왔니?』(봄날의책, 강상헌)
『비극의 재료』(교유서가, 원성은)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민음사, 박다래)
*진행 방식
세 시인 각자가 고른, 동료의 시집에서 인상 깊었던 시들을 낭독합니다.
감상과 질문, 따끔한 충고를 주고 받습니다.
독자들의 질문에 성심껏 대답하고 말씀을 새겨 듣습니다.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4월 30일에 만나요.
poster by 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