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May 30th 2026, 11:13 am
40년 넘도록 쉬지않고 패션계를 이끌어오신 정소미감독님께서 오늘이 되서야 그동안 쉬지못했던 기약없는 긴 휴가를 떠나셨다.
약먹어서 눈물을 참을 수 있을꺼 같았는데 참지못했다. 몇달전 감독님께서 건강조심하라고 잘챙기라고 얼른낳아서 컴백하라고 먼저 안부전화주셨던게 귓가에 맴돈다.
감독님이 주신 사랑, 패션에 대한 열정, 오랫도록 잊지않을꺼다.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쉬시면 좋겠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감독님🙏🏻
#정소미감독님 #k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