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May 21st 2026, 10:41 am
2026. 5. 21 목요일 가랑비 내리는 날 pm 11:30
나의 삶을 관통한 문장이다.
또한 문제의 근원이기도 하다.
이 문장을
세상에 내놓으며
난 자유로워지고 싶다.
이미 자유롭다 생각했지만
이 질긴 인연은 날 아직도 어린 나에게로 이끈다.
그렇지만
매번 반복하며
오늘 하루 좀 더 자유롭고자 한다.
"어린 나의 손을 잡고
세상을 향해 오늘도 한발을 내딛는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당신의 오늘도 즐겁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