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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Co Creator: aeae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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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May 21st 2026, 10:41 am
Tagged Users:
2026. 5. 21 목요일 가랑비 내리는 날 pm 11:30

나의 삶을 관통한 문장이다.

또한 문제의 근원이기도 하다.

이 문장을
세상에 내놓으며
난 자유로워지고 싶다.

이미 자유롭다 생각했지만
이 질긴 인연은 날 아직도 어린 나에게로 이끈다.

그렇지만
매번 반복하며
오늘 하루 좀 더 자유롭고자 한다.

"어린 나의 손을 잡고
세상을 향해 오늘도 한발을 내딛는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당신의 오늘도 즐겁길 바랍니다.]
Comments (3)
ryan.nn0218 5 months ago

ryan.nn0218

대표님, 잘 지내시죠? ^^

aeae1122 5 months ago

aeae1122

오타입니다. Pm 아니고 Am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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