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months ago98년도 10대때 러시아로 이민갔습니다. 등교한 첫날부터 놀리고 때리고 ㅎㅎ그 다음날 바로 러시아 컴벳삼보 도장 찾아가 말도 안통하는 관장님께 때리고, 차고. 박치기하고 등등을 배웠습니다. 같이 운동하던 친구들 중 같은 학교 학생들도 꽤 있어서 도움도 받구요. 저도 저지만 저와 같은 학교 다니던 여동생 건들까봐 더 이악물고 훈련했던것 같습니다. 시합에서 좋은성적이 나오자 학교에서도 소문이 나기 시작하고 갑자기 키도 커지고 몸도 커지면서 10학년 즈음부터는 학교에서 저를 건드리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