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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THE CLOSING CIRCLE
지구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전시기간 2026. 6. 19 - 7. 19

참여작가 김지선 김지용 류종대 부지현 심다은 이우재 장한나 정희기 조혜진 위켄드랩

전시장소 이당미술관(전북 군산시 구영6길 108)

 

<The Closing Circle: 지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은 생태의 회복이라는 문제를 인식하며, 작품에 산업폐기물을 활용하거나, 쓰임을 다한 후 자연으로 환원할 수 있는 생분해 소재를 사용하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우리의 삶과 환경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하는 순수미술, 공예, 설치 분야 작가 10명을 소개한다.

본 전시의 참여작가들은 인간의 활동이 지구에 남긴 불편한 흔적들을 통해 우리의 현재를 확인하는 동시에, 우리가 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보기를 희망한다. 전시 작품들은 단순히 전지구적 환경 위기를 묘사하기 보다는 소재와 물성에 관한 연구, 환경 조사, 데이터 분석, 다양한 수집의 기록을 바탕으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주최 이당미술관

주관 시스터후드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전시활성화  #조혜진작가  #사물의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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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June 15th 2026, 11:25 am
THE CLOSING CIRCLE
지구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전시기간 2026. 6. 19 - 7. 19

참여작가 김지선 김지용 류종대 부지현 심다은 이우재 장한나 정희기 조혜진 위켄드랩

전시장소 이당미술관(전북 군산시 구영6길 108)



<The Closing Circle: 지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은 생태의 회복이라는 문제를 인식하며, 작품에 산업폐기물을 활용하거나, 쓰임을 다한 후 자연으로 환원할 수 있는 생분해 소재를 사용하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우리의 삶과 환경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하는 순수미술, 공예, 설치 분야 작가 10명을 소개한다.

본 전시의 참여작가들은 인간의 활동이 지구에 남긴 불편한 흔적들을 통해 우리의 현재를 확인하는 동시에, 우리가 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보기를 희망한다. 전시 작품들은 단순히 전지구적 환경 위기를 묘사하기 보다는 소재와 물성에 관한 연구, 환경 조사, 데이터 분석, 다양한 수집의 기록을 바탕으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주최 이당미술관

주관 시스터후드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전시활성화 #조혜진작가 #사물의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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