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ugust 10th 2026, 03:05 am
⚽️ 고다지드림2기 U9 1차 선발전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서 마주했을 아이들이 오늘은 같은 색 조끼를 입고 한 팀이 되었다. 누가 정해주는 포지션도, 누가 알려주는 답도 없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움직이며 경기를 만들어가는 10살 꼬마행님들. 고요한 운동장 위로 아이들의 목소리만 들리던 순간들 또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준 A4조 칭구들 고마워🧡
이번계기를 통해 축구도, 생각도 한 뼘 두 뼘 더더 성장하는 깅밍중이 되기를 엄빠가 항상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