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ugust 12th 2026, 04: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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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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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째 내생일❤️
네..나이 너무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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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일 바쁜계절 여름
올해 유독 바빠서 출근이 예정되있었고
통화중 서울 오라던 인또니의 꼬심에
은근슬쩍 아니 대놓고 넘어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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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는 용돈을 챙겨주었기에 쿨하게 서울행 기차탑승ㅋㅋ
난 떠니 만나는게 더 좋으니😆 개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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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먹고싶었던 대흥 고기집에서
오랜만에 다인언니도 만나고 꽃도 짱구도 선물받고
언니가 구워준 고기도 맛있게 먹고
싯가 애플맹고 빙수도 먹어보고
인떠니가 끓여준 미역국 야무지게 챙겨
우석이랑 꽃다발이랑 집으로 컴백!!❣️
(교촌 3탄 쇼핑백이라 매우 기분이 됴았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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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멋부린다고 신발장에 짱박힌 샌들신었는데
출발서부터 신발이 무너져내려서 신발버리고
봉지라도 신어야하나 한껏 고민했는데
집까지 잘버텨주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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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운전기사해준 현선이네 커플에게
이영광을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