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July 25th 2026, 08:00 am
문득 오랫동안 손 놓은 붓을 다시 잡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인스타 놀러 옴. ㅎㅎㅎ 오늘은 비오고 바람부는 뉴질랜드 흔한 겨울 밤.
이번 겨울에 웰링턴 가서 물개 낮잠자는거 보고 왔다. 해변에 그냥 나뒹구는 물개들. 꿈인지 생시인지. 북섬 제일 아래, 겨울마다 물개가 온다.
뉴질랜드 살면서 새로운 경험을 종종 하는데, 웰링턴까지 650km정도 10시간 운전 하나 더 추가. 그냥 어느 날 눈 떴는데 “갈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갔다. F의 삶이란 참…
딱 내 스타일이다. 😙
#요즘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