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July 29th 2026, 11:30 am
타투라는 공통점만으로
우리는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서로의 몸에 새겨진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사진을 찍고, 영상을 남기고,
같은 공간에서 웃고 머물며
문신춘이라는 장면을 함께 완성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된 문신춘,
저희의 초대에 기꺼이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신춘은 앞으로도 타투를 둘러싼 사람과 공간,
문화와 취향의 장면들을 기록하며 더 많은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그 시작으로, 렌즈에 포착된 문신춘의 순간들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