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면 다른 무엇을 얻는 시간이 아니라, 기다림 자체를 함께 갖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375년 만의 개기일식을 불과 3시간 앞두고. 염원하던 것을 보고 나면 우리는 무엇이 될까요? 창작집단 음이온이 선사하는, 길고 지난하고 - 어쩌면 허무할 기다림의 여정에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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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center Dates
8.7 금 7:30 PM
8.8 토 3 PM + Talk
8.9 일 3 PM
8.10 월 7:30 PM
Tickets
전석 KRW 45,000
Age
7+ (2019년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
구성∙연출 김상훈
@xangxanjo • 드라마터그 정인혁 • 안무 허윤경 • 건축 하이퍼스팬드럴 • 조명 김형연 • 조명 프로그래머 서가영 • 사운드 카입 • 음향감독 오연주 • 영상 전석희 • 출연 강상헌, 구자윤, 권혁재, 김경헌, 김도윤, 김동민, 김보우, 김승록, 김은한, 김중엽 , 김해솔, 김휘람, 박서영, 박소현, 배시은, 서현성, 송승언, 박준형, 윤가연, 이소여, 이채은, 임영, 전혜인, 정나원, 조어진, 하영미, 한지수, 허윤경, 황숙영 • 무대감독 이라임, 정인혁 • 기획 PD 박이분 , 전강채 • 접근성 기획 PD 성다인 • 접근성 드라마터그 허영균 • 접근성 자막 제작 임민정 • 접근성 기록 오승은 • 수어통역 ㈜이래봄 • 제작 PD 박선미, 조휘영 • 공동제작 세종문화회관,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본 공연은 두산아트랩을 통해 선보인 후 발전된 작품입니다.
지금, 서울에서 정의되는 컨템퍼러리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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