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ugust 19th 2026, 10:35 am
잠깐만요…
바라쿠다 무리 사이에
혼자 색깔이 다른 녀석이 있습니다.
여기는 보홀의 발리카삭.
오늘도 바닷속을 돌아다니다가
바라쿠다 무리를 만났는데요.
역시 바라쿠다 떼는
볼 때마다 정말 압도적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어라?
한 마리가 유독 하얀색이에요.
처음에는 빛 때문에 그런 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봐도
진짜 하얗습니다.
수십 마리 사이에서
혼자 이렇게 눈에 띄는 녀석이라니…
저도 너무 신기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카메라에
제대로 담아왔습니다.
혹시 이게 왜 하얀색인지 아시는 분?
알비노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바다 속에는 정말
우리가 모르는 신기한 친구들이 많네요.
이래서 제가
다이빙을 못 끊습니다. 🤿
신기한 바다를 만나고 싶다면,
오션플레이어 보홀에서 만나요. 🌊
다음엔 또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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