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ugust 31st 2026, 12:54 am
괴담, 위험한 해시태그(5차)
2026.05.01~2026.08.30
정말 짧게만 느껴졌던 여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팀 내 막내로써 부족함도 많고 어리광도 많이 부렸지만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준 모든 동료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고 공연하는 내내 5차팀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있었음에 언제나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정말 짧고 굵었던 우리 괴담! 우리 소름팀, 오싹팀, 심쿵팀!!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앞으로도 모두 승승장구 하고 모두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장난기 많지만 언제나 부드럽게 리드해준 윤창이형,
저의 작은 물음에도 경청해주시고 언제나 든든하게 지켜주던 기우형,
개그욕심에 가려진 진지함과 총명함으로 이끌어준 명환이형,
언제나 따뜻하고 때로는 귀엽게 보듬어준 경아누나,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많이 본받고 싶었던 정유형,
항상 곁에서 친형처럼 챙겨주고 함께해준 인혁이형,
친누나처럼 친근하고 따뜻하게 보살펴준 해리누나,
부드러운 카리스마! 프로페셔널한 멋있는 주희누나,
장난 가득! 오래 본 친구처럼 언제나 친근하게 다가와준 서연이누나,
자기만의 매력으로 언제나 발전하고 나아가는 수빈이누나,
입만 열어도 웃음이 끝이질 않고 늘 따스한 햇살 같던 가흔이누나
날카로운 피드백, 개구진 장난끼까지 모두를 겸비하신 부연 연출님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다시 만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