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2nd 2026, 03:40 am
4일차 월요일
간단히 규동먹고
고기추가인데도 고기양이 너무 적음
다신 안감
비소식도 있었고
전날 발톱다친거 때문에 안가려다
비 소식도 없어지고 발 괜찮아서
아이노시마 ㄱㄱ
일본여자분들 너무 친절ㅠ
버스가 연착되서 배출발시간 다되서 도착했는데
배 티켓이 발권이 안되고 그래서
나보다 더 늦게 온 일본인분들이 도와줌
그래도 안되서 먼저하라고 비켜드림
다 하셨으면서도
내 배표 발권될때까지 계속 있어주심
나때문에 배 못탔을수도 있었을텐데
기다리다 같이 배까지 뛰어감.
마지막 나올때 고맙다고 인사했어야했는데 ㅠ
조용한 어촌 그자체
근데 너무 더워서
그늘에 앉아있으니
한마리 같이 옆에 올라옴ㅋㅋ
머리 만져주다가 엉덩이 두글겨주니
돌아서 있음 ㅋㅋ 계곡 두글달라고 귀엽
그러다 츄르주는 사람들오니 바로 감
의리 없네 거참 ㅋ
나중에 날씨 좋을때 꼭 다시 오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