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감회 다녀온 사람입니다. 전반부는 거의 치프키프 폼이고 후반부는 눈물참기가 정말 힘듭니다. 후반부 듣는데 노페갓님 보면 울음 터질거같아서 하늘만 보고 있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울려버리겠다 하는 건 없지만 담담하게 삶을 받아들이고 인내하겠다는 태도가 눈물버튼입니다. 10월 4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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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n't that the Daytona records store that closed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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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