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September 15th 2026, 08:43 am
얼마 전, 1년 전 영상을 다시 봤어요.
그땐 다들 아무것도 모른 채
자신 있는 척했는데,
사실 속으로는 다 무서웠거든요.. 😨
사업이 망할 수도 있었고,
팀이 깨질 수도 있었고,
우리가 틀렸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타플의 첫 1년을 잘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또 다음 1년을 만들어보려고요. 👊🏻
또 부딪히고, 또 버티고,
결국 결과로 보여주는 것.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타플다운 모습이니까요. 😊
지난 1년,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타플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앞으로도 함께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