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5th 2026, 02:27 am
엄청 짧은 거리에 신호등을 만드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왜 바보같냐면 없어도 아무 문제 없고 돈만 낭비하기 때문이다.
내가 어릴 때 건너던 짧은 횡단보도에는 모두 신호등이 생겼다.
없어도 아무 문제 없이 살아왔는데.
멍청이들은 더 안전해졌다고 박수치려나?
신호등이 많아진다는 건 그만큼 더 통제받는다는 뜻이다.
주위를 보고 상황을 파악하는 생존 본능도 무뎌지게 만든다.
통제받는 걸 자연스럽게 만들고 감각은 마비된다.
왜 신호등이 점점 늘어날까?
국가가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 우리가 보내주는 명령만 따라. 도덕과 법을 지켜야지!!”
261025 일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