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6th 2026, 07:07 am
커다란 창이 예쁜 카페에 갔다가 코스터 영업당해서
브랜드 기억하고 구매해야지! 했는데, 매장에서 판매하던
제품이라 홀린듯이 세 장을 샀습니다.
집와서 바로 깔아놓고 라떼 말았어요☕️
손이 자주가는 코스터이길..💛
지갑열려서 카페트까지 사오려다가 간신히 절제했어요..
가을물욕 미췃는데 어찌합니까 하
방문했던 카페는
#북한산장 작은 공간이지만 계절 바뀔 때마다
창가뷰가 맛도리일것 같은 카페예요.
오픈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사람이 많았고 특히 창가자리 솔드아웃.
간만에 은행나무 뷰로 힐링했읍니다아 (뭔지 아시죠 멍때리면서
잠깐이나마 여유롭고 행보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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