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2th 2026, 11:33 am
파타야 골프장, 어디부터 가야 할까요? ⛳
파타야 골프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골프장이 많아서 오히려 선택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많이 찾는 5곳을
코스 구조와 플레이 특징 중심으로 정리해봤습니다.
1️⃣ 피닉스 골드
- 호수와 벙커가 고르게 배치되어 있고, 특히 그린 앞 벙커가 많아 세컨드샷 공략 재미가 있는 코스입니다.
2️⃣ 그린우드
- 링크스·브리티시·아메리칸 스타일의 3개 9홀로 나뉘어 있어 코스마다 분위기와 공략 방식이 다른 점이 특징입니다.
3️⃣ 이스턴스타
- 65개의 벙커와 11개의 호수, 코코넛 야자수 사이로 홀이 이어져 워터해저드와 벙커를 피해가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합니다.
4️⃣ 시암
- 시암 컨트리클럽은 4개의 코스로 구성된 파타야를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입니다.
특히 Old Course는 성숙한 나무가 페어웨이를 감싸고, 전략적인 벙커와 빠른 그린이 특징이라 정교한 샷과 그린 공략 능력이 중요합니다.
5️⃣ 치찬
- 카오 치찬 부처산을 배경으로 플레이하며, 넓은 페어웨이와 벙커가 보호하는 그린이 어우러져 뷰와 코스 완성도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골프장입니다.
파타야 골프여행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좋은 골프장”을 고르는 것보다 내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골프장을 조합하는 것입니다.
가성비와 다양한 코스를 원한다면
피닉스 골드 + 그린우드 + 이스턴스타
명문 코스와 프리미엄 경험을 원한다면
시암 + 치찬
적절히 섞어서 구성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번 겨울 파타야 골프를 준비하고 있다면
저장해두고 골프장 선택할 때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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