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13th 2026, 02:30 am
유동채 선수는 제조업 사무직으로 근무하며 훈련을 병행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컴프렙과 함께 약 6개월째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죠.
회원으로서 1:1 프로그램을 소화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직장 생활과 훈련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프로그램에서는 스케쥴과 시간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동채 선수는 퇴근 후 하루 50-60분, 화요일에는 90분의 개인 훈련 시간을 투자하며 기초 스트렝스, 짐네스틱 스킬, 그리고 운동 출력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주 소통하며 통증이나 훈련 블럭의 진행도를 체크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컴프렙은 복사하고 붙여 넣는 방식의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목표와 약점, 훈련 환경과 가용 시간에 맞춰 모두에게 서로 다른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나는 코치가 아니라서 안 될 거야, 직장인이라 훈련 시간이 부족해서 안 될 거야.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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