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days ago오마나, 저는 저 엽서가 책 사면 주는 건줄 알았어요. 너무 환상적이라 코스모스 생각도 나고, 직접 그리셨다니요. 띠용 띠용 예술가때때로님❤ 과정을 유희하는 때때로님을 배웁니다😍
20 days ago오, 헤세의 작품 속 글들을 한꺼번에 와라락 만날수 있는 책이군요. 좋다,좋다, 너무 좋아요. 헤세의 글을 주욱 관통하는 기분을 느끼며 찌르르 해요. 저는 헤세글 읽으면 그렇게 걷고 싶어져요.
21 days ago아아 때때로님 글 너무 좋아서 천천히 읽고 또 음미했어요❤️ 인터뷰 글도 아름다웠는데 그 감동이 이어지네요😘 사랑하는 법을 모르면 죽는 법도 배우지 못한다 정말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단한문장 같아요🤩 책이 작품속 문장들을 시처럼 보여주니 낯설고도 더 깊게 와닿는듯 해요🫶🏻 저도 좋아하는 방식ㅋㅋ 독일어를 제대로 다 배웠다면 번역 엮음 해볼텐데😂 때때로님 리뷰 덕분에 더더 함께 보고픈 이책 매력적이네요옹💕
23 days ago'너의 길을 걸어라' 라는 문장이 괜히 위로가 돼요.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갈 때 별을 한 번 보고 들어가면 그날 하루는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때때로님 글 읽으니까 오늘도 하늘을 올려다 보고 싶어지네요ㅎㅎ 때때로님 오늘고 고생 많으셨어요🥰
23 days ago헤세의 글을 읽으면, 자꾸 그림이 그리고 싶어져서, 별이 가득한 하늘을 수채화로 그려보았지요. 그림을 그릴때도 잘 그려야 한다는 강박이 즐거움을 가로막는다. 하지만 영혼을 치유하는것은 완성된 그림이 아닝라 붓을 들고 색을 칠하는 그 순간의 황홀한 유희다. 서툴더라도 즐겁다면,그것만으로 당신은 이미 천국에 있을 것이다. _정원가꾸기의 즐거움
23 days ago하ㅡ너무 좋네요😍 그리움책이 빠졌어요 ㅋ 저 황야의 이리도 주문해두었어요❤️ 헤세도 시와 소설, 산문이 다 연결연결 되었지요. 우리의 한강작가도 시. 단편소설. 장편소설이 다 연결연결되어 읽으면서 그 연결점 찾는거 재밌었었는데... 헤세도 그랬어요. 이 책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