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2nd 2026, 02:14 pm
10월20일 늦은밤. 설사를 또 엄청했다.
10월21일 오픈시간 맞춰서 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의사쌤과 뽀미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후 키트검사와 초음파검사를 진행하기로했다.
검사결과 키트검사는 음성이였고 초음파검사결과는 좀 의외였다.
뽀미의 위에 가득차있다며 하루이틀 먹어서 찬 음식양이 아니였다.
소화가 안된 상태에서 뽀미는 왜그렇게 잘 먹었을까…설사하기전까지도 응가도 매일 잘 했기때문에 전혀 몰랐다..🥺
그렇다고 설사의 원인을 그것으로 단정지을순 없다고 했다.
그렇게 의사쌤과 검사결과에 대해 얘기를 하는중에 뽀미가 안에서 또 설사를 했다는 얘기가 들렸다. 😔
주사를 맞고 3일치 약을 더 지어왔다. (약은 하루에 두번 먹어야함)
위가 가득차있어서 의사쌤은 첫날은 금식을 권했고 사료외에는 절대 다른건 금지!! 그리고 사료도 안먹을려고하면 굳이 억지로 먹이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병원 다녀온 첫날은 금식을하고 약만 먹이고 두번째날인 오늘은
오전에는 약만 저녁에는 사료를 조금 약과 섞어서 줬는데 사료를 거의 먹질 않았다.
다른거 바라는거 없다. 그냥 우리랑 살면서 아푸지말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건강하게 행복하게만 살길 바랄뿐이다.
뽀미야 얼른 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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