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9th 2026, 03:00 am
비대면진료 첫 처방을 원칙 7일로 하는 방안이 추진돼요.
복지부가 비대면진료로 처음 진료받는 사람의 처방을 원칙적으로 7일까지로 하고, 의사 판단에 따라 한 번만 30일까지 허용하는 시행규칙 개정을 예고하겠다고 국정감사 답변에서 밝혔어요.
진료 앱이 비만치료제 같은 전문의약품의 이름과 가격을 먼저 보여 주고 환자가 약을 골라 진료로 이어지게 하는 방식도 막겠다는 계획이에요.
아직 입법예고 전 계획 단계라 바로 바뀌는 건 아니에요. 비만치료제는 지금처럼 의사 진료 뒤 처방받는 경로가 안전해요.
출처 데일리팜 · 2026.10.16
마유는 의료기기가 아니며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제공해요. 비만치료제의 시작과 용량 변경, 중단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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