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28th 2026, 10:23 pm
#필사951일차✍️내가 사랑하기 위해 낳은 아이임을 명심하며.
아이가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대만 여행 때 따뜻한 동방미인차 덕분에 몸살이 진정된 것이 떠올라 어제 밤에 동방미인차를 2컵이나 마시고 잤다.
몸 속이 따뜻해지는 느낌.
자기 전에 너무 많이 마신 탓에 화장실 가려고 새벽 4시 40분 기상.
몸이 가벼워 달리러 나갔다.
밖은 많이 춥네.
춥고 어두컴컴하지만 숨차게 달리니 살 것 같은 행복감.
4시 반 기상해서 5시에 운동하고 6시에 책 읽고 7시에 출근 준비하는 생활패턴.
내가 꿈꾸는 새벽 루틴이다.
간혹 한 번씩 실천하겠지만 그래도 한번이라도 하는 게 어디고?
뿌듯하고 상쾌하고 행복하게 하루 시작!
2026. 10. 29. 목.
#나민애_사춘기엄마의오장육부#이심가은_책읽는엄마_상경맘_1015번째책
#달리기228일차🏃♀️_6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