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October 31st 2026, 10:05 am
얼마 전 손님께서 직접 떠서
‘여기 오는 강아지들 선물해 주세요’ 하셨던 케이프가
가게에 종종 방문해 주는 사랑스러운 말랑이에게..💙
커피집이 마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때 저는 행복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모이면 다가올 겨울도 따뜻하게 날 수 있겠지요.
하나의 마음보다는 여러 마음이 모일때 따스함이 더 커질 테고요.
주시는 마음, 기쁘게 받아주시는 마음,
그 어떤 마음이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주말 동안도 커피집 따스히 열어둘게요
언제든지 쉬어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