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풀꽃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풀꽃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muse, Didi Kim
@didi_yi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풀꽃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풀꽃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muse, Didi Kim @didi_yi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오래 머무는 마음
나태주 x 나난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풀꽃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풀꽃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풀꽃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풀꽃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풀꽃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풀꽃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꽃다발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꽃다발>
마음을 보여줄 수 없어
꽃을 보여주고
마음을 줄 수 없어
꽃다발을 드리니
부디 거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태주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꽃다발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일상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전합니다.
<꽃다발>
마음을 보여줄 수 없어
꽃을 보여주고
마음을 줄 수 없어
꽃다발을 드리니
부디 거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태주
*나난랩 자사몰 & 공주 나태주 풀꽃문학관 한정 판매
Model: Our Love, Didi Kim
Cotton 100%
60 × 60 cm
Made in Korea
@나태주풀꽃문학관, 나난랩
나태주x나난 반다나(손수건) 풀꽃 ver.
나태주 시인의 시와 나난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