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November 2nd 2026, 11:00 am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중세 망루에서의 하룻밤?✨🌙
이탈리아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 온 로제의 하이엔드 숙소가 화제입니다.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수도원과 중세 망루를 개조해 완성한 ’토레 디 치비타(Torre di Civita)‘는 시즌과 예약 조건에 따라 요금은 달라지지만 소개된 숙박비는 일주일 기준 약 1억 6,000만 원에서 최대 2억 5,400만 원에 이른다고 알려졌습니다. 아말피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에 둘러싸인 이곳은 약 2만 5,000㎡에 달하는 드넓은 부지에 본채와 별채, 총 7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숙박 기간에는 예약한 일행이 공간 전체를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어 온전한 프라이빗 스테이를 즐길 수 있죠.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와 전용 수영장, 레몬나무와 올리브나무가 어우러진 정원까지 갖춰 이탈리아 남부 특유의 여유로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용 셰프와 버틀러, 하우스키핑 직원이 상주하며 식사 준비부터 객실 관리까지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천 년의 역사를 품은 공간에서 누리는 남다른 휴식이 궁금하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Torre di Civita
📍 Ravello, Amalfi Coast, Italy
Digital Editor l 강유진
Photo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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