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days ago저희 할머니께 효소찜질 해봐드리고 싶네요 👵🏻 최근에 할머니랑 둘이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2년 반 전에 함께 시드니 갔던 때랑 할머니의 체력이나 몸 컨디션이 다르다는걸 확 느끼고 왔거든요..ㅜ 할머니께서 제게 주시는 사랑만큼 조금이라도 보답해드리고 싶은데 마음과 달리 툴툴거리기도 하는 못난 손녀지만 좋다는거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
2 days agoㅠㅠ 언니.. 우리모두 남편한텐 할많하않.......ㅎ 말 안해도 잘 알아요^^ 쪼금만 버텨요!! 인생은 그냥 존버가 답 화이팅!! 그나저나 저 코스 딱 제꺼잖아요오❤️🔥❤️🔥 당첨이 된다면 반차를 딱 쓰고 강남 회사 -> 효소 찜질 -> 사가정곱쏘 -> 중랑구 집!!! 너무 완벽한 자유부인이겠다🙏🏻 쌍둥이 하원은 남편한테 맡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