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November 4th 2026, 10:00 am
같은 초콜릿인데 가게마다 맛이 다르다고? 오늘 기사 보고 나 진짜 멈췄어.
다들 빼빼로데이면 아무 데서나 사면 되는 줄 알잖아. 근데 오늘 나온 얘기는 정반대야. 같은 프리미엄 가나인데, 파는 곳마다 맛 자체가 다르대.
정리해봤어, 저장해두고 고를 때 꺼내봐.
세븐일레븐은 크림브륄레, CU는 소금우유, GS25·GS더프레시는 호지차, 이마트 계열은 허니&페어. 4곳, 4가지 맛. 그러니까 원하는 맛이 있으면 그 가게를 찾아가야 해. 패키지만 다른 게 아니라 맛이 갈리는 거야.
선물은 따로 챙기는 게 낫더라. 배민B마트 한정 '열빼로'는 아몬드 4갑, 오리지널 3갑, 초코필드 3갑, 총 10갑을 큰 상자에 담았고 키캡 키링도 준대. 가격은 11일까지 17,900원에서 15,900원, 2,000원 할인. 막대과자 기획상품 2만 원 이상 사면 2,000원 쿠폰도 하나 더. 참고로 작년 11월엔 이 카테고리 거래액이 69% 뛰었고, 협업 제품은 11일 당일 완판됐대. 그러니까 선물용은 미루면 안 돼.
고르는 순서, 딱 이렇게만 해.
1. 취향 먼저 정하기 — 달콤한 크림, 짭짤한 소금, 차 향 나는 호지차, 과일 향 허니&페어 중 하나
2. 그 맛 파는 가게로 가기
3. 선물은 B마트 한정으로 따로 챙기기
너는 어떤 맛이 끌려? 댓글로 취향 하나만 남겨줘. 이거 모르고 그냥 샀을 친구한테도 보내주고, 저장해뒀다가 11일 전에 한 번 더 봐.
내일도 카페·디저트 시리즈 이어져. 팔로우해두면 내일 편을 먼저 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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