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tory viewer> @namdi.official> Post
12 hours ago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이상에서 제공되는 아이스크림이 기존 하겐다즈에서 백미당으로 교체된다고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백미당은 남양유업에서 운영하는 브랜드인데요. 남양유업은 지금은 대주주가 변경됐지만 갑질 기업으로 유명했습니다. 게다가 하겐다즈에서 백미당으로 바뀌면서 대한항공이 원가를 절감했을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백미당은 이달 1일부터 대한항공 중장거리 노선 프레스티지(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대상으로 기내식 디저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대표 제품인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과 ’초코 아이스크림‘ 2종을 제공합니다. 백미당은 청정 농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를 주원료로 내세워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는 설명입니다.

기존 대한항공에서는 글로벌 브랜드인 하겐다즈가 제공돼 왔었는데요. 백미당은 국내 브랜드에다 갑질 기업으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소유한 브랜드입니다. 현재 남양유업의 대주주는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입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티켓가격은 올리고 기내서비스는 점점 줄인다“, ”갑질기업 남양유업과 대한항공의 콜라보라니“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대한항공 측은 ”기내 서비스 품질 제고 차원에서 도입했다“고 말했습니다.

📷 대한항공, 남양유업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6
Posted On: November 4th 2026, 10:26 am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이상에서 제공되는 아이스크림이 기존 하겐다즈에서 백미당으로 교체된다고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백미당은 남양유업에서 운영하는 브랜드인데요. 남양유업은 지금은 대주주가 변경됐지만 갑질 기업으로 유명했습니다. 게다가 하겐다즈에서 백미당으로 바뀌면서 대한항공이 원가를 절감했을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백미당은 이달 1일부터 대한항공 중장거리 노선 프레스티지(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대상으로 기내식 디저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대표 제품인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과 ’초코 아이스크림‘ 2종을 제공합니다. 백미당은 청정 농장에서 생산한 유기농 우유를 주원료로 내세워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는 설명입니다.

기존 대한항공에서는 글로벌 브랜드인 하겐다즈가 제공돼 왔었는데요. 백미당은 국내 브랜드에다 갑질 기업으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소유한 브랜드입니다. 현재 남양유업의 대주주는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입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티켓가격은 올리고 기내서비스는 점점 줄인다“, ”갑질기업 남양유업과 대한항공의 콜라보라니“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대한항공 측은 ”기내 서비스 품질 제고 차원에서 도입했다“고 말했습니다.

📷 대한항공, 남양유업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Comments (6)
baiiiiiiisssx 9 hours ago

baiiiiiiisssx

구매가 떨어뜨리는거지 ㅋ 얼마까지 줄수 있는지 보고....저기 들어가는거 이익 하나도 안남는데 물량때문에해서.....

student.traveler_official 11 hours ago

student.traveler_official

이게 서비스 품질 제고 차원이라고요?! 도대체 어떤 판단 기준인거죠?

personal__exhibition 12 hours ago

personal__exhibition

@koreanair ???

namdi.official 12 hours ago

namdi.official

#대한항공 #대한항공아이스크림 #대한항공프레스티지석 #koreanair #백미당 #백미당아이스크림 #갑질기업 #남양유업 #하겐다즈 #hagendazs

More posts

back to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