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pril 6th 2024, 10:25 am
최근 번장에 정리할 것들을 올리며 소소히 팔고 있다. 역시 팔리는 것만 팔리며 지지부진하다 유미 아라이 앨범이 팔렸는데 구매자분이 튀는 곳은 없는지 검수를 부탁한다…반강제적으로 유미아라이2집을 정주행 했는데 역시나 호소노님은 베이스 연습을 하게 만드시네..
깔끔하고 최소한의 베리에이션만으로도 심심치 않게 양념 치시는게 역시 프로듀서면서도 베이시스트인 호소노의 고민을 생각하게한다. 그 선택은 유밍의 목소리와 앨범을 살린듯하구..
그 최소한의 베리에이션도 한번에 체화하지 못한 난 그저 가사에 울며 틀리는 곳은 계속 틀리며 치고 앉아있지만🥹
유미 아라이 앨범 한장 팔면서 이러고 있는 날 보면 버리고 정리 못하는 것이 병인거 같다. 최근 거실에 있던 바이닐을 전부 방으로 옮겨 내 몸뚱이 뉘일곳 빼곤 전부 물건이다. 비워야한다..이 곡의 베이스라인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