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December 30th 2024, 07:49 am
COZYBLACK
코로나 시기에 해외의 경험이 단절되고 딱 그시기부터 한국세터의 실력은 급성장했다고 자신있게 말해본다.
어딜갈수없으니 우리가 만들어보자. 좋은 기회였던거 같다.
현장에서 작업을 하면서 국내의 볼더를 인스타그램으로 확인 할수있었고, 눈에 띄는 볼더와 세터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1, 2, 3년~ 흐르면서 더욱더 뚜렷한 세터들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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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호기심이였다.
모아보고싶다,,,,, SNS에서 보이는것만 아닌 직접 만나서 교류 해보고싶었다.
국내의 모든 세터들을 만나본건 아니지만, 많은 세터들을 만나봤고, 더 멋진 세터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이 끝이아니고, 더 많은 세터들과 이야기하고 교류하며, 한국을 대표하고싶다.
(뭐 물론 세터로써가 아니여도 된다,,,,)
모든과정에서 팀이 없고, 도움을 준 사람들이 없었다면, ‘멀티버스 2025’ 는 시작도 할수없었다.
모든이에게 감사를,,,
각자 가지고 있는 세팅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할수있는 시간이였고, 적지않은 부담감을 가지고, 많은세터들 앞에서 나의 세팅 하는것은 프레스이며, 스트레스였을 것이다,
물론 순위를 나누고, 세팅실력을 검증하는 시간을 주제로 만든 기획은 아니 였지만, 세터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싶었다,
정해진 세팅시간, 랜덤으로 정해지는 섹터,홀드 등 여러가지 요소들로 적절히 그들이 느꼈을 꺼라고 생각한다,
적절한 스트레스는 나를 성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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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식은 다 다르고 삶을 생각하는 주제도 다 다르겠지만, 내 삶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만큼 다른이의 생각들도 이해해볼려고한다.
정답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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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길 찾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