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March 21st 2025, 07:25 am
2025.01.31 4:55pm
사랑하는 남편이 한 아이의 아빠가 되고
저도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에게 너무나 소중했고 또 그 어떤 해보다 행복했던 2024년이 지나갔네요. 여름이 무덥지 않았고 겨울 바람이 그다지 매섭지 않았어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온 마음을 다해 우리에게 온 축복을 사랑했던 것 같아요. 우리에게 첫 아이는 그런 존재가 될 것 같아요.^^
이제 또 다른 행복의 시작이네요.
다경아, 엄마아빠가 온마음 다해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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