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December 31st 2025, 0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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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의 모습 보다
성품과 내면의 모양과 색이
더 둥글고 따뜻한 느낌이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서
2026년을 맞이해봅니다.
누군가의
같은 편이 되어주고 싶었고
풍경의 조각으로서
지나가는 이들의 곁에서 노래하고 싶었고
다행이라고 말을 건네주어
서로의 행복을 지키고 싶은
마음들을 잘 간직하고 싶었습니다.
수 많은 어제와 오늘들을 지나
2026년 이라는 새로운 해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 받았으니
소중한 모두의 곁에서
아주 평범해도 좋으니
절대 당연하지 않은
함께하는 모든 시간들을
더욱 소중히 보내보려고요 -!
언제나 제가 혼자가 아닐 수 있도록
곁이 되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인사를 전해드리며,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