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신을사랑하라 도널드 밀러의 베스트셀러 『무기가 되는 스토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이 없다.”
책에서는 이를 인간의 뇌가 자신의 생존과 번영을 돕는 정보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내 삶에 당장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는 잘 듣지 않으려 합니다.
반면 상대의 문제를 내 문제처럼 느끼고 해결해 주려는 이의 이야기는, 나를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 주는 조력자라고 느끼기 때문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의 성공은 ‘타인을 진심으로 돕고 싶어 하는’ 사랑의 마음에서 시작되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아무런 개인적 연결이 없는 다수에게 그런 일방적인 사랑의 자세를 보이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다음과 같이 단언합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도 사랑할 수 없다.”
성적이나 학벌, 직업과 재산 같은 획일적인 잣대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우리 사회의 분위기는 우리로 하여금 스스로의 소중함을 찾지 못하게 만듭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을 진심으로 돕는 것을 훨씬 더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마케팅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지금은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입니다.
내가 가진 고유한 경험과 역량의 가치를 스스로 찾아내지 못하면, 마케팅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나는 타인을 도울 만한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인식으로 인해 상대방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도와줄 방법을 찾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케팅이 어렵게 느껴지고, 오로지 고객의 인지 오류만을 공략하는 기교 위주의 상술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마케팅은 본질적으로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공감해주며 내가 먼저 헌신하는 ‘사랑’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케팅이 그렇게까지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훨씬 더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2026년은 그동안 숨겨져 있던 보석 같은 나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강력한 자본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일과 삶이 크게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월 1일, 『그냥 팔지 말라』가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출고는 1월 10일~12일 전후가 될 예정입니다.
책을 받아보신 뒤 인스타그램 피드에 책에서 마음에 드는 문구를 공유해 주시는 분들께, 『그냥 팔지 말라』를 10가지 다른 관점에서 읽는 독서법이 실린 『거꾸로책(전자책)』을 보내드립니다.
게시물을 올려 주실 때에는 맥작가(@maxjagga) 계정을 태그해 주셔야 확인이 가능하오니, 꼭 ‘사람 태그’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라며, 『그냥 팔지 말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나를사랑하면마케팅이쉽다#자본금보다자존감#나라는보석을파세요#그냥팔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