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December 9th 2025, 02:59 pm
[ US ]
2025.09.08 - 2025.12.09
학교 와서 처음 하는 제작실습을 너희와 할 수 있어서 끝까지 힘낼 수 있었고 3개월동안 쏟아부을 수 있었다.. 너무 애정하고 길게 기억에 남을 추억 🫀
리더로서 언제나 가장 고생 많았던 예원이
항상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주는 다인이
누구보다 멋지게 디렉해준 태현이
내 정신적 지주이자 너무 든든한 유빈이언니
미감이 남다른 준상이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준 아름이
지칠 때쯤 나를 일으켜준 효림이
흔들림없이 굳건하게 함께해준 세빈이
내가 많이 갈궈서 미안한 찬교..까지
잊지 못할 여정이였어 ♡
@popdie_bot 교수님 없었으면 끝까지 해내지 못했을 거에요 바쁜 와중에 언제나 정성스레 피드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배움을 얻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