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February 25th 2026, 12:21 pm
[오사카 마라톤 2026]
달리기엔 무척이나 더운 날씨였지만 5킬로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먹거리를 충분히 즐기고 온 재미있는 대회였다.
기록욕심은 있었으나 어차피 겨울훈련도 열심히 하지 않았고 먹방과 기록 둘다 챙기기는 어려운 것을 알기에 먹방을 선택했고 마라톤 시작이후에 처음으로 달리다가 멈추어 섰다.
아니 땀을 너무흘려 계속 먹을 수밖에 없었다.
아주 만족스러운 러닝 런치 코스였다.
지퍼팩을 까먹은게 아쉬울 정도
먹고 마시다 보니 어느덧 오사카성이 보이고 피니쉬
4번째 해외마라톤, 6번째 풀코스, 완주 3:45:37
낮 최고기온 21도
함께 런투어 해준 가요시서울 10명의 주자들에게 감사인사 전하고
@gayosiseoul 크루는 ❤️❤️
두명의 원정 응원요정에게도 인사 👍👍
(2개 포인트에서 응요
다 찾고 온 자신을 칭찬함)
과분한 관심과 지원을 주신 on의
@andysgmin @baapmaat 감사합니다.
쉐이크아웃런부터 더운날씨에 주로에서 가요시서울을
응원해 준
오사카의 러닝크루 AFE
@afeosaka 크루원들과
@zhflqh 님
@gorillatohana 님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그리고 우연히 사케바에서 만난
@shiki_higemegane 🍶🍶
홍콩에서 온 러너
@ricricoholic 도 반가웠고 PB축하한다.👏👏
#오사카마라톤2026 #osakamarathon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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