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June 16th 2026, 04:54 pm
2026년의 반이 지나가며 쓰는 글
(사진 두서 없음, 2026년 절반요약)
여름이다 덥다 아이들이 지쳐한다
(난 더위에 강한 편)
도장 아이들도 더위에 힘들어하고 아이들은 그 좋던 합기도도 포기하고 싶어하는 순간이 찾아오고 있다
교육한다 끝까지 도전하자고
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성장하자고
멋진 어른으로 합기도를 통해 성장하자고!!
작년 나는 엄청 몸이 아팠고
자잘자잘 수술까지 세번이 넘었다
회복할 새 없이 26년 선발전 준비, 관장의 역할, 대학원 입학, 그리고 지금 승단심사도 준비하고 있다
나는 대입때도 밤을 안새봤는데
대학원을 오니 밤새는건 일도 아니다
오전에는 승단 준비 밀린 업무
오후에는 도장 일과
밤에는 선수부 시합 준비
새벽에는 내 개인운동
그리고 남은시간에는 과제 등등
24시간이 모자라는건 이런거구나
벌써 6월 중순인 이번주까지 다섯개의 시합 준비(나도 아이들도)
체력 고갈!!!!!
그래서 순간
다음학기 대학원 등록을 고민했다
그러다
주말에 자율훈련 하는 선수부 아이들 CCTV를 보는데 웃으면서 한다 즐겁게 한다
오전 9시까지 학교가고 학원뺑뺑이에 운동까지 하고 집에 밤 11시가 넘어서 가는 아이들도 웃으면서 하루를 끝낸다
나도 할 수 있어!
도장 애들한테 좋은 기운을 얻어서
다시 홧팅!!!!!!!!!!!!!
모두들 지치는 6월 힘을 내어 보십시오!!
우리도장 만 4세 귀요미는 아침 9시에 나와서 저녁 8시에 집엘 간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한답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