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July 6th 2026, 07:57 am
띵동! 어린이집 알림장이 울렸다!
알림 소리에 순간 걱정이 스쳤다.
주말 내내 엄마 스케줄을 함께 소화하느라
트리가 혹시 월요병처럼 피곤해하거나 힘들어한건 아닐까 걱정하며 알림장을 열었다..
하지만 알림 소리는 늘 오후 3시에 오는 일상 알림이었고,
사진 속 아들은 엄마의 걱정이 무색할 만큼 해맑게 웃고 있었다.
아들의 사진을 보며 너무 안심되던지..
엄마의 스케줄을 같이 감당하면서도
씩씩하고 밝게 자라주는 우리 아들이 너무 고맙고 대견했다!!
엄마가 시간내서 꼭 키카 데꼬 가줄께!!!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우리 아들 ♥️💛💙🧡🖤💚🩶🤍🤎
(사진은 쩡트리의 요즘 일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