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August 10th 2026, 04:11 am
🌸🐷🩷 생후 217일 (교정일 +177일)
사랑스러운 닭똥같은 눈물 🥹🩷
백색소음 중 쉬--이-- 하는 소리나 아----처럼
일정음으로 똑같이 소리를 내면 아기가 잘 잔다고 해서
신생아때 입으로 소리를 내서 재우곤 했는데
꼭 다복인 더 울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소릴 내주기보단
백색소음기을 켜놓고 재우곤 했는데
몇개월 지나 좀 크고 나니 아아---
이 소리를 싫어한단걸 알았어요~
배밀이도 곧 잘하고 앉기도 잘 앉아서
혼자 잘 앉게되면 못난이 사진 찍으러 갈 생각인데,
잘웃는 애기들은 사진찍을때 울려도 안울기도 한다고 들어서
우는 연습 하려고 울려본건데
이렇게 사랑스럽게 닭똥같은 눈물 흘릴줄이야🩷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울리자마자 바로 꼬옥 안아줬는데,
그래도 서럽다고 울면서 품에 더 폭 안기더라구요~
그모습도 어찌나 예쁘던지🩷
요즘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