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가장 푸른 곳에서 바람은 야자수 그늘에 머물고.... 붉은 말 등위에 책 한 권은 마음을 먼 곳으로 데려갑니다. 정작가님의 그림은 눈으로 보는 풍경을 넘어 마음이 쉬어가는 여행을 선물해 주는군요 ^^ 한여름의 뜨거움도 이 한 장의 그림 앞에서는 잠시 잊게 됩니다 ~ 무더운 여름 그림이 전하는 시원한 바람처럼... 건강하고 평안하게 보내세요 🙏
우와 ~~~ 🤩👍🤩
🙌🙌❤️❤️
핀터레스트보고 그렸어요😍벤지같아요